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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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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섬 1일차, 대회로 보는 환경과 샘플 덱 리스트1. 뮤츠는 강하다.
![]() ![]() 1일차 기준 최강덱. 대회 참여율이나 입상 빈도 모두 압도적 1위 수준입니다. 특히, 상위 라운드인 토너먼트 진출 숫자가 많습니다. 대회 1일차 환경은 뮤츠가 지배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덱 구성은 기존에 예상됐던 정석 뮤츠 구축이 대부분이었는데요. 테무 뮤츠 자리에 '뮤ex'를 넣어 방어+미러전 성능 양쪽을 끌어올렸습니다. 여기에 환상의 석판이 끼면서 엄청난 속도 또한 보유하게 됐습니다. 시작부터 대회가 뮤츠 일변도로 진행되면서 '그린'을 넣어 미러전과 뮤ex의 공격에 대비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이한 구축은 조사원1+뮤ex 조합으로 꽤 많은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공짜 교대+뮤의 탱킹을 늘리는 구축입니다. 2. 티어로 자리 잡은 세레비ex 덱 ![]() ![]() 뮤츠 정도의 돌풍은 없지만, 그래도 많은 입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우승이 많은데요. 일단 토너먼트에 진출만 하면 높은 고점으로 우승까지 달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재 구축은 나시ex로 시간을 버는 형태가 많고, 불순물이 없는 정석 샤로다-세레비ex 조합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3. 피카츄의 약세, 리자몽은 과연? ![]() ![]() 피카츄와 리자몽은 확실히 약세입니다. 피카츄 자체는 여전히 강하지만, 신규 지원을 제대로 쓰기 어렵고 구축도 똑같습니다. 여기에 뮤츠의 속도가 올라오면서 피카츄를 선택할 이유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뮤츠의 강세로 리자몽은 위기를 맞은듯 합니다. 대 뮤츠 특화 구축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것이 얼마나 먹힐지는 미지수. 세레비ex의 셰어가 더 많아져야 리자몽의 입지가 생길 것 같습니다. 4. 새로운 덱도 나올 조짐 ![]() ![]() ![]() 뮤츠의 강세로 악타입 연구도 활발합니다. 또도가스가 여전히 핵심이지만, 파트너로 아보크나 휠구 등 다양한 카드가 연구되고 있습니다. 세레비를 중심으로하는 템포 형태 연구도 많은데요. 세레비ex+나시ex 조합으로 아쿠스타+프리져와 유사한 운영을 하거나 아예 뮤+세레비로 저글링을 하는 참신한 레시피도 등장했습니다. 초반부터 후반까지 활약 가능한 세레비ex를 중심으로 다양한 덱이 더 나올 것 같습니다. 갸라도스는 최적의 파트너를 찾는 연구 단계인듯 합니다. 개굴닌자와 크리만을 선택해 타점을 보정하는 조합이 등장했는데요, 배틀필드에서 버틸 카드가 부족하고 덱이 말린다는 한계가 뚜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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