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잘 뽑던 리프사의 순위권에 당당히 들어갈 OST! 곡의 유명도야 미즈키 나나가 부른 심애겠지만, 개인적으로 화이트 앨범을 상징하는 노래는 유키가 부른 작중곡인 화이트 앨범이라고 봅니다. 

유키가 불러서 더욱 안타까웠던 멜로디와 가사여서 뭔가 더 절절하게 와닿았네요. 심애는 욕망 질투 같은 인상이라면 화이트 앨범은 후회, 안타까움이 묻어나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https://youtu.be/1xAoEuG4B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