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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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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기를 포기한다! 비인도적인 플레이 방법![]() 림월드는 플레이어가 정착민을 어떻게 다룰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다. 그래서 정착민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효율과 생존을 극대화하는 비인도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1. 장기 적출과 인육 활용 정착민이나 포로의 장기를 적출하여 판매하거나 다른 정착민의 부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필요 없는 포로는 장기를 모두 적출한 뒤 도축하여 가죽과 인육으로 만들 수 있다. 인육은 굶주림을 해결하는 데 유용하지만, 정착민들이 인육을 먹으면 무드 패널티를 받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무드 패널티는 '이데올로기' DLC의 특정 사상을 통해 없앨 수 있다. 2. 노예 제도와 작업 효율 '이데올로기' DLC를 활성화하면 노예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포로를 노예로 만들면 강제로 작업에 투입할 수 있으며, 관리만 잘하면 일반 정착민보다 효율적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일을 시킬 수 있다. 노예는 침대, 방, 의복 등에 대한 요구치가 낮아 관리하기 쉽지만, 무드 관리에 실패하면 탈출을 시도할 수 있다. 3. 무분별한 포로 영입 습격자를 쓰러뜨린 후 바로 죽이지 않고 포로로 잡는 것은 중요한 자원 확보 방법이다. 포로를 감옥에 가두고 꾸준히 설득해 정착민으로 영입할 수 있다. 능력이 좋거나 필요한 포로는 영입하고, 쓸모없는 포로는 앞에서 설명한 대로 장기를 적출하거나 도축하여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비인간적 플레이 방식이다. 4. 사상 시스템의 극단적 활용 '이데올로기' DLC를 통해 극단적인 사상을 설정하면, 비인간적인 행위로 인한 무드 패널티를 없애거나 오히려 무드를 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신공양' 사상을 가진 정착민은 인육을 먹거나 식인을 하면 무드가 올라간다. 이 사상을 활용하면 인육을 효율적인 식량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정착민을 희생시키는 의식을 통해 강력한 버프를 얻는 등, 윤리적 기준을 완전히 무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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