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개구리님 놀릴때 저도 같이 신나게 놀렸어요

왜냐면 A라는 사람이 개구리 라고 닉변한줄 알았거든요

한참을 놀려대고 나서야 서로 다른 사람인걸 알았죠


그래서 한동안 자숙했었드랬어요


근데 나중에 반전은

알고보니 

저는 그 A라는 사람이랑 애초에 말해본적도 없더군요


기억의 왜곡이 이렇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