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찬바람 부는 야외에서 먹으니

고 호떡의 따끈따끈함이 더 쵹쵹하더군요

좀 비싸게 2천원 주고 사먹긴 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하는거 같습니다


어릴적 먹던것처럼 슬림한 호떡에서

점점 뭐가 붙으면서 빵빵해지는거 같네요

서울은 호떡을 빠다에 궈준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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