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보내라고 하셨는대
인벤 하루하루 하면서 소량 힐링 하고 자랑하는 맛으로 사는 건대
저에게 기회를 빼앗으시는건가요?
저희 같은 유치원 나왔잖아요
정말 그러시는건가요?
아니면 쏘시지가 더러워서 피하는건가요?
오늘은 울적적색경보 적색경보!!! 적색경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