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안마 받다가 시각장애인 안마사분한테 긁혔다고

위치가 애매해서 고양이 타령을 할까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말했더니

깔깔마녀 웃음을 지으면서



"목에 키스 마크가 생겨도 의심하지 않으니, 앞으로도 사실대로만 얘기해요~"

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