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결국 과메기 개시 했어요 ㅎㅎ
해장은 짬뽕탕에 겨란 두 개 풀어서 후루룩~

설거지하고 조금만 더 부시럭 대다 잠들 거 같아요
아직 머리가 묵직하니 새벽 산보를 나갔다 뜨신 물로 씻고 더 자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