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뵙는 할머니 한 분이 쭈볏 쭈볏대시다가 나한테 다가오시면서 도움을 청하셨다요.
뭔 욕실 청소 도구인데 조립이 안된다고.. 경비 아저씨들도 안계셔서 부탁 좀 한다며...
공돌이 주특기 발휘해서 쉽게 해결해 드렸다요. 반대로 조립하다 끼었는데 할머니 힘으로 빼긴 무리..
아이고~ 젊은 사람들이 다르네요~ 하시며 고맙다고 하시는데...
고향 계신 엄마 생각이...
주변에 할머니들 잘 도와드리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