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의료제품 수급 안정을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관리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현장에서는 버틸 여력이 없어 장기처방만이라도 우선 제한해야 한다고 토로한다. 대부분 약국에서는 한 달 치 포장지를 먼저 주문하는 방식이어서 전쟁 여파가 한 달을 넘기며 재고가 바닥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2947



또람푸

무슨짓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