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게임판 키비주얼
『약사의 혼잣말』 게임판이 2027년 3월 18일 출시됩니다. 원작자 휴우가 나츠가 원안을 맡은 새로운 사건을 다루며, 마오마오뿐 아니라 진시와 고양이도 직접 조작해 단서를 찾는 미스터리 어드벤처입니다.■ 핵심 요약· PC·PS5·Switch 2·Switch로 2027년 3월 18일 출시 예정
· 원작자 휴우가 나츠가 원안을 맡은 완전 신작 스토리
· 마오마오·진시·고양이의 서로 다른 탐색 방식 활용
· 대화와 탐색으로 모은 단서를 추리에 사용
· 약 제조와 의뢰 수행으로 캐릭터 교류 이야기 개방
· Steam 상점 기준 현재 한국어 미지원
■ 원작자가 원안을 맡은 새로운 궁정 미스터리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게임만의 새로운 사건을 다룹니다. 마오마오가 후궁에서 시녀로 일하기 시작한 무렵을 배경으로, 후궁에서 벌어지는 다섯 가지 수수께끼와 도성에 퍼지는 다섯 가지 저주를 조사하게 됩니다.얼굴 없는 환관, 밤마다 울음소리가 들리는 창고, 하룻밤 사이 붉게 변한 옷처럼 기묘한 소문이 이어집니다. 진시의 부탁을 받은 마오마오는 약학 지식과 관찰력을 바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습니다.코에이테크모의 거스트 브랜드와 TOHO Games가 협력한 작품으로, TV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첫 콘솔 게임입니다.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등장인물과 사건의 분위기, 실제 플레이 화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마오마오뿐 아니라 진시와 고양이도 직접 조작탐색에서는 인물과 대화하거나 현장을 살펴 증언과 증거를 모읍니다. 같은 장소라도 누구를 조작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달라집니다. 진시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마오마오에게는 말해주지 않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궁중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는 진시의 탐색 화면
고양이도 탐색에 참여합니다.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이나 지붕 위를 돌아다니며 대화를 엿듣고 증거를 찾아오는 역할입니다. 마오마오나 진시의 시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단서를 다른 경로로 확보하는 셈입니다.궁중 건물 지붕 위를 탐색하는 고양이
수집한 단서는 수첩에 정리해 추리에 사용합니다. 선택지에서 답을 고르거나 증거를 제시하고, 두 단서를 조합해 결론을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추리를 틀리면 신뢰도가 떨어지며, 오답이 이어지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약을 만들어 의뢰를 해결하고 인연을 쌓는다마오마오의 약학 지식은 별도의 약 제조 시스템으로도 구현됩니다. 궁중과 도성에서 재료를 모아 약을 만들 수 있으며, 돌팔이 의사와 마오마오의 양아버지에게 도움을 받는 요소도 있습니다.등장인물이 부탁한 약을 전달하면 친밀도가 높아지고 짧은 캐릭터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인물별 교류 과정은 조사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장을 마치며 모은 스탬프로 일러스트를 여는 수집 요소도 마련됐습니다.캐릭터별 교류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인물 조사록
■ Steam은 현재 한국어 미지원출시 예정 플랫폼은 PC(Steam)·PS5·Nintendo Switch 2·Nintendo Switch입니다. Steam에는 『The Apothecary Diaries: The False Imperial Brother』라는 이름으로 등록돼 있으며, 2027년 3월 18일 출시 예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한국어로 작성된 상점 소개가 있지만 게임 자체는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인터페이스와 자막은 일본어·영어·중국어 간체·번체를 지원하며, 음성은 일본어만 제공됩니다. 지원 언어는 10월 22일 Steam 상점 표기 기준입니다.Steam 상점 바로가기출처 : 4Gamer · 공식 사이트 · 시스템 안내 · S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