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찢어질듯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그때 혈압이 180이 넘어서 의사가 나 보더니

걸어가다 길에서 객사하고 싶냐고 드릅게 잔소리 함

그래서 혈압약 먹기 시작하면서 런닝을 시작하게 됐죠

여러분들 아프지 마요~

나이먹고 아프면 서러워요~

그러니까 나한테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