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러샵의 존재를 알게되어 살펴보니..

Jenebu라는 일본 사람이 미러템 주인들의 템 받아서 미러서비스 대신 해주고

미러피의 30%를 가져 간다는군요..

이 사람이 TFT 디스코드방도 만든 사람인것 같고...

TFT 디스코드야 대량 거래, 버스 거래를 위해 좋은 시스템 같은데..

미러샵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미러템의 경우 미러랑+몇백딥 먼저주고 나서 나중에 템 받는거라 위험부담도 크고

Jenebu 같이 몇년간 신뢰를 쌓은 사람이 아니면 맡기기도 힘들잖아요?

와우 제작 거래 시스템처럼 미러전용 거래 시스템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판매자는 템을 올려놓고, 구매자는 미러하나와 미러피를 올려놓고 양쪽에서 수락을 하면,

구매자는 바로 복사된 템을 받고, 판매자는 화폐를 받는거죠.

미러 복제는 poe에서 제공하는 자타공인 최고 화폐의 시스템인데, 이걸 믿고 거래할 시스템은 만들어줘야하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