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생각으로는 

검중에서는 세레

갑옷중에서는 크림슨이라고 생각합니다.

악세중에서는 찬힘반이라 생각합니다.

메테리얼..

이것으로인해 알투 망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것입니다.

저역시 동감하고 있습니다.

위 무기들의 속성을 보시면 세레 명검입니다.

쌍칼의 미스를 보정하기 위해서 나온 검이지요.

랩이 약간 낮고 검 인챈이 한인챈 낮아도 정말 잘막히는 검입니다.

허나 메테의 보정으로 인하여 세레보다 가격 싸고 품질 좋은 쌍칼을 더욱더 많이 선호하게 성향이 생겼지요.

크림슨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필자의 아는분이 9크림슨을 사용했는데 사갑이랑 비교해보니 

이것은 회피도 아니고 데감도 아닌 어정쩡한 아이탬 그러니까 회피50에 데감50 정도 되는 아이탬인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인챈 크림슨의 경우 무기가 좋아지고 명중이 높아지니 

이것은 회피도 잘않되고 그렇다고 데감도 확실하지 않는 그런 아이탬으로 전락하고 만것이지요.. 

또한 찬힘 이상의 탬도 비싸긴 하지만 요즘은 외강외파가 대세입니다. 그만큼 명중이 보정되니까 

공속을 높여주자는 설정으로 넘어가게 된것이지요...

결론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투의 얄팍한 상술로 인하여 재미있고 잘만든 게임을 진짜 완전 현질게임으로 바꿔 무기의 속성으로 인한 가치가 

많이 바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