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임을 접고서 별일이 다 있었나 보네요...
제 친구가 제 케릭으로 시리우스에서 활동을 해서 귀동냥 하는 중이였는데 참 아쉽네요
제도 계속해서 형님들과 누님.친구 동생들과 같이 하고 싶었는데..ㅠㅠ
어차피 저는 지금 게임을 하는 상태가 아니기에 가타부타 말을 못 하겠지만은
전에는 같은 식구였는데... 어떻한 일로인해 찢어져서 싸운다고 서로 욕을 하고 헐 뜯다니..겜이라지만 아쉽네요!
크래쉬님들도 좋은 분이고 잘 지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두절미하고 법대로살자 길드분들 힘내시고 즐겁운 게임을 하길 바랄께요!
그리고 나중에 한번 만나서 술 한잔해요^^

ps.총알없다가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