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올릴줄 몰라서 암튼 기분좋아서 글올립니다.

낮에 축4배틀 5쌍 각종 악세 날리고 기분 우울햇엇죠 가득이나 오리지날 쟁이 한창인지라 서로 밥그릇 찻아보겟다고
물어뜯는 시기에 .. 안물어 뜯길라고 러쉬를 소소히 개속 햇엇져 
저녁에 유소년 축구 하더군요 독일하고 한국.. 지금도 하고 잇는데여 1/1 이네여 ㅋㅋ
골과 동시에 일단 3힘장 찔럿는데 슝.. 젠장 ㅡㅡ;;
맥주를 와이프와 홀짝홀짝 마시던 차에 기분이 살짝 좋아져서 (독일과비슷한 경기에..) 4쌍사서 스트래이트 ;;
7까지 바로 갓습니다.
길원께 바로 이기쁜소식을 알렷는데 아무도...... 그 아무도... 기뻐해 주지 않고 말한마디 안하더군요 ㅡㅡ;;
암튼 씁쓸하게 글올립니다.. 첫글인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