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 길드 군주를 하고 있는 은유 입니다.

저희는 R2를 순수하게 레저및 스트레스 해소등으로 즐기기 위해 pc방 사장들 주축으로

만들어진 쟁을 좋아 하는 길드 입니다.

R2를 크로즈 베타 때부터 즐겨오면서 성혈 총군도 해봤고 4성 통일도 해봤고 케릭터삭제빵 , 풀카오 상태에서 노베르

1:1, 인벤에 각종 언플들과 매일매일 해결해야 하는 중재건들 안해 본것 없이 다해본것 같네요

그러나 몇년간 쟁해왔던 명분들이 기억조차 나질 않고 수많은 언플들로 서로에게 상처만을 주고 마지막엔  적이 없어지고

텅빈 사냥터를 보면서 R2를 떠나 있다가 킹스의 존재검과 케이카스 잠시 즐기다가 혼자 오리지널 테섭를 시작으로

단일길드 노연합 노중재란 하나의 목표를 만들어서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분들은 R2를 즐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

이중에 제일 많아진 부분이 돈에 연관되어서 R2 를 하게 되신 분들이 많아 지고 

이익을 찾아서 여러사람과 어울리고, 욕심도 생기고, 서로 상처 주고 하는것 같습니다.

중재란없다 !! 저희 호칭으로 쓰고 있는데요

오리지널 테섭에서도 같은 뜻으로 시작 했는데 

나중엔 거의 전섭길드랑 쟁하게 돼더군요 왜 쟁인지도 모르고 여기 오기전까지 쟁만하다 왔습니다만

어찌보면 작업장 케릭이 저희길드 들어 와서 쟁걸어 놓고 빠진경우도 있고 상대길드에서도 이런경우로

쟁걸어 놓고 케릭 파는 경우도 있어서 선량한 길드에 피해를 주는경우가 많이 생겨서

쟁원인이 사라질경우는 중재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탈래반과의 쟁원인 보스타임 통제 였습니다.

작업장에서 성먹고 보스타임까지 통제 하는데 그거 따르면서 길원들 보호 한다고 참고 피하고 그런식으론 게임할수 없어서

바로 쟁시작 했습니다. 길탈인원 한명도 없고 기도케릭보다 장비 안돼시는분들도 많이 있지만 그 분들 나름대로 쟁이라고

열심히들 하고 계십니다 . 이제 시작한지 2주정도뿐이 안됐지만 그나마 서로 매너쟁 하고 있습니다.

부활길드는 탈래반 케릭을 중재 없이 받아 줘서 쟁시작 했습니다.

작업장에서 성먹고,보스통제,실버 팔아 먹고. 나중에 떠날때 케릭까지 팔고 가게 할순 없어서 시작 한겁니다.

어떤길드든 기도케릭을 가입 받으시면 항상 선전포고 후에 쟁시작 합니다.

저희길드가 강하고 단합이 잘돼서 이러는게 아니고 저희가 게임하는 방식을 정해서 그 틀안에서 즐기는 겁니다

탈래반과 중재가 되었다는 말들을 하시는데  절대 그런일은 없습니다. 적이 같아서 같이 움직인다 그런일 절대 없습니다

단 적혈이 성을 2개 가지고 있고 탈래반에서 공성을 한다면 성을 가지고 있는 적을 먼저 공격 하는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탈래반이 성을 먹더라도 쟁은 계속 될것입니다.

현 부활길드랑 연합한 노블레스,엣지,데몬 같이 쟁중입니다 . 이분들과 또한 매너쟁중이구요

서로여러가지 이유로 쟁들을 하지만 게임보다 소중한건 현실인것 같습니다 .

공성날 참석보다는 가족과의 회식이 더 중요한 분들이 되셨으면 게임상의 9대검 보다는 현실에서의 로또1등 당첨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2 오픈테섭을 즐기는시는 모든 길드분들은 좋은일 가득하시고 게임은 게임으로만 즐기셨으면 합니다 


                                                                                                   -은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