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막장에 섭쟁이라니.. 알투하면서 이런 경우는 또 처음 봅니다..

 

살살 약올려서 장비사게끔 해놓고 자기들은 빠지겠다.. 이런 생각인대..

 

참으로.. 한심한 생각입니다..일반유저가 쟁케릭하고 싸울만한 장비를 마출거라 생각드나요?

 

사냥을 하던지해서 아템먹고 날리고.. 그러다 다시금 1~2억사서 러쉬하는게 일반유저들 수순입니다...

 

말같지도 않은 쟁만들어서 잠시나마 즐기려 들어온 유저들도 다 떠나가는 상황에 누가 장비사서 쌈할려고 할까요?

 

지금 마을엔 템정리하는 분들만 넘쳐납니다.. 하기에 섭이 이모양인데 뭐할려고 붙어있을까요?

 

장비팔아묵을라면 대충싸게 정리하고 떠나세요.. 시세올라밨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른분들도 장비사서 대응할생각마시고 그나마있는거 정리하세요..

 

알투도 이젠 막장이고 신섭나오면 오토천국입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그리고 러쉬로 돈모아밨자.. 남는건 아무것도 없읍니다.. 몸만 상하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취미로라도 하지마세요.. 어느순간 알투게임이라는 것이 무섭다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