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신임한 초보 기자 카리스마몽입니다

이번주 스팟전부터 기자를 맞아 저녁8시부터 공성전을 쭉 지켜보고 답변 올려 여러분의 좋은댓글받고자

이렇게 각스팟지역 돌고또돌아 마지막까지 취제하여 여러분께

부족한 글 몆자 적어 올립니다

 

일단순위공개

 

1위[소녀시대연합]+강한

이번주 스팟두 역시나 랩이나 장비빨에서 강한면모를 보이며 악당길드 시바라마가 상대가되지않을정도로

아주 활발하게 움직여준 소시가 당연1위라생각합니다

역시 소시를 견제할 성길드가 없구나 할정도로 막강한 힘을 보유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정도 랩 장비 길원접속률에 당연 1등이라 말할수있지만

아쉬운점이있다면 드디어 프리에성이 함낙당했다는것

측근에 의하면 시바라마길드가 오토핵으로 땅속으로 드러와 정각50분에 수호석을파괴하여 프리에성이

날라갔다는 소문이있으나

과연 태연군주는 이부분에대해 어떡게 보강하고 어떡게 풀어나가야할지가 가장큰주목을 받고있는점중

하나라고 말할수있을것 같습니다

 

2위[삼국지연합]+반지

당당히 성을 함락하고 2주만에 성으로 복귀한 유비군주 전략적인면에서는

아직 견제가없어 성함낙까지 어려운점은 없었으나

팀웍위주의 사냥실력이나 반지연합의 큰힘을 얻어 공성전을 아주멋지게 치룬점

타길드에 작은 부러움을 살정도로 위력이 막강했습니다

현제 강한길드뒤를이어 성을보유하고있는 삼국지길드는 과연 현제길원을 얼마나 유지하고

반지길드 연합이 얼마나 체제적으로 끝까지 유지하느냐에따라

삼국지길드의 앞으로 성장을 점처보지않을까합니다

 

3위[악당연합]+시바라마

참 아쉽고 씁씁 패패를 계속 맛보고 있는 악당길드이긴하지만

여러모로 활발한 견제와 핵을 사용했다는 의욕속에 욕세레를 듣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소시를 상대로 쟁을 유지하는점 그어떤길드도 본받아야할정도로

대단한 끈기인듯 싶습니다

처키군주의 약간 미숙한 지위아래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는점 참 아쉬고 질책으로 받아드려

다음공성때 정말 멋진 모습기대를 하는 한유저로써의 바램입니다

현제 소시에 강한 힘에 억눌려 빛을 바라지는못하고있지만

정말 막강하고 무서운 길드로써 소시견제에 가장 힘을쏫고있는모습

눈여겨볼문제입니다

 

4위[신화창조]

이건 무슨 길드인가 의욕이 생길수 있을 정도로

중립길드 신화창조 그닥 눈여겨볼점은 앞전공성전에서 찾아볼수없었으나

현제 3차례 스팟을 지켜낸 중립길드중에서는 그나마 이름이 있는길드로 판단됩니다

오늘 기자차 잠시 놀아지쪽에 관심을 가저보았던게 제가4위에 순위를 주는 가장큰요인입니다

현제 뒤칙 길드라 불리는 블리치와 약1시간전투를 버리면서도 단한번 밀리지않는 강한팀웍

저도 잠시구경하면 저 길드가 저렇게 팀웍이 잘맞았나 할정도로 인상적였습니다

한유저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블리치와싸우고또싸워줬다는점에 높은점수를 드린건 사실이나

이번 공성에서 활발히 움직여 중국작장 스팟깨는 모습에 아~

크게 나아가지는 못하더라두 중립길드중에서는 으뜸이 될수있겟구나하는생각입니다

전설속기사군주의 앞으로 지휘가 어떠한 판도를 이르킬지 주목되는 길드로 보입니다

 

5위[신풍]

너무나 무리한 성함락을 잠시꿈꾼 좋은날군주

아쉽고도 또아쉽은 패패의쓴맛을 본군주라는 질타속에너무 아쉬움이남는공성이었습니다

저 몽기자가 본시점에서 아직 성을함락할 막강한힘을 기르지못한상태에 너무서툰 성함락을꿈꾸며

이번주 공성에 고배의잔을 마시고 돌아서야만한 좋은날군주지만

자신의 큰 야망에 작은박수를 보낼정도로 너무 고생하신듯 싶습니다

9시50분 성함락에 도달했을때 과연 강한길드는 성에대한견제인지

아니면 쟁을 유발하는 행동인지는 그누구도 알수없는 행동으로 잠시홀란에 빠저있는상태입니다

성을 못먹게하는이유라면 과연 스톤해머스팟지역까지 깰이유가있었을까 하는의혹이드는상태로

모든공성전이 끝났습니다

아쉽고도 아쉬운 신풍길드 앞으로의 향방이 주목되고 또주목되는길드로

눈여겨볼만한 강한 강점을 가지고있는건 사실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공성전 편론을 내려본 상태이고 여러분이 생각하실때 니까찌게멀아냐

싶은분은 정말 쓴소리라두 적어주십시오

달리받구 또달리받아 다음공성 기자로써 제대로 준비하여 여러분 다시찾아뵙고싶습니다

몽기자 평론 읽어 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