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란 게임을나오기전부터 미친듯이 열광하며 
나오자마자 열랩과 사주경계 (15방짜리가죽아탬안떨굴려구요 ㅎㅎ)
0짜리미갑줍구 열광하며 마치지존인양 떠벌리구 다니던 
오토가없는대신 자리요자리요자리요자리요 ㅋㅋ
그런겜을 1년여접구 태섭이란곳에 안착한지 대충한달정도되어가네요
역시 태섭이라그런건가 자신의 이미지를 개똥철학으로여기구 담차를위해서인지 
아니면 돈이아쉬워서그런건지  여러날 형님형님 누님누님 동생동생 그들을위해서라면 
장비떨구는거아까워하지않으면서 싸울거같은 그런분들이 9크갑 떳다구 업점햇다구 
업할거다하구 장비업글할거다햇으니 즐기면서할거라며 여러날을함께한 
길드원에게 시퍼런 칼날이되어 돌아오는 그들을 흠
겜상이지만 이해하기가 참 난감하다는
걍 게임으로즐겨야할까요
존재감없는저지만 걍6대검에쌍파차구 아아 담달은 70방은마춰야갯내요 매태두 4--2공정도마추구요
그래두 역시존재감은없어지갯지만
프리무라라는이름은  절대 작장과 오토와  사기치는인간과 아는동료를배신하는 그런 사람들과의 저항이라는 이름으로남구싶습니다
글쓰다보니  무슨대하서사기대부렷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