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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2:33
조회: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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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검게분들ㅋㅋ한참동안 잊고있다가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 한국라그가 서비스 종료도 안하고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는게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매우 신기하기도 합니다 풀고 싶은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글이 쓸떼없이 길어질지도 모르니 조언 부터 구하고 싶습니다 이걸.. 다시 오래전 처럼 하루에도 몇시간씩이나 붙잡고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각날 때 마다 틈틈히 들어와 즐긴다면 무난한건 예나 지금이나 역시 검사계열이 아닐까..해서ㅋㅋ 이제는 공성 이라거나 보스몹 잡는건 그다지 흥미는 없을것 같고.. 브레스룬나를 하나 키워서 적당적당히 몰이사냥 즐기면서 적당히 하고싶은데 글을 쓰기전에 브레스룬나 장비셋팅 관련으로 혼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만 본적도 없는 전혀 새로운 장비들일 뿐더러 이런~이런~ 이유이기 때문에 이장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걸 도통 알수가 없었습니다 브레스룬나 라는것도 최근 검색으로 알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렇게 검게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장비를 맞추는데 필요한 예산은 보스카드라던지 신급아이템을 제외한 부분부분별로 적당한 선에서 맞출수는 있으니까 넉넉하게 짜주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장비셋팅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귀찮으신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 불쌍한 라그아재좀 구제해 주십쇼!ㅋㅋ 끝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담이지만 이 포스터가 PC방 들어가는 입구에 붙여져 있었던 시절에는 그저 모든게 즐거웠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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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tf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