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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03:29
조회: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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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태기가 찾아 온지 한달 정도네용![]() 게시판 글보고 댓글 달아주는게 오히려 더 재미가 들어버린게 씁쓸하네요 ㅠ 그마저도 요즘 안하고 있기도 하구요 까망마나님,모래의책님,가메리페님,아라곤님 양검고수님들은 다들 잘계시는지 궁금도 하네요 ㅎ 새로운케릭터 키우기는 싫고 하나로 갈때까지 가보자는식이라.. 길드가 없어서 재미가 없는걸까요..ㅠ 뭐랄까 라그게임을 하면서 재미와 목표가 사라진것같아요. 양검으로 시작과 끝을 거의 맞봐서 전사자 인첸 끝으로 뭔가 노잼이 되어 버린듯.. 욕심부려서 템을 제련하거나 강화 할필요도 없는 현실이네요 그렇다고 좋은 템이 있는건아니고 그냥 제 캐릭터에 만족을 해버린것같아요. 차라리 예전에 양덕후가 되어 양검 모았던 그때가 렙은 낮지만 엄청 즐거웠던것같아요. 위에 양덕후 짤은 웨폰마스터를 꿈꾸던 렙150대 쯤에 모아둔 양검을 보며 이건 이때쓰면 멋지겠지 조로가 되어보자 ㅋㅋ라는 생각이 컸고 지루했던 걸 재미를 주기위해 좀비모드로 10죽인 10용플로 뱀파, 힐 조합으로 좀비 룬나를 해보자고 판타에서 로봇들 구석에 몰아서 넉백 감수하며 화면 전체를 프로스트로 뒤덮고 사냥 했었는데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전사자 처음 나왔을때 전사자 몹들이 넉백이 안되니 용플 죽인이 뭔가 신의 한수라고 생각 했었는데 ㅎㅎ 개뿔 ㅋ 잠깐 다른일좀 보다가 12월 제련이벤트때 ㅎ다시 와야겠내요. 요즘 안좋은 사건 사고들이 사회에 많이 일어나던데 검게님들은 만수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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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of the Ab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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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