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20 19:06
조회: 3,803
추천: 0
미케닉 잉여에 머물건가[마도기어]학교다니느라 분주한 란드섭 거주중인 포링과100년전투입니다.
이번 패치로 인해 미케닉에 새로운 방향이 생겼는데요. 굳이 카터가 아니라도 된다는거죠. 암즈캐논과 콜드슬로우를 활용한 공성 생각외로 괜찬습니다. 대부분 화갑을 입다보니 콜드슬로우는 아주 매력적인 스킬이 되었구요[얼릴수도 있으니,이속감소] 암즈캐논은 브레스급 대미지를 뽑아낼수있으니 댐딜로도 괜찬지요[범위가좀좁지만] 보조스킬들보면 호버링의 이속이 없어진게 힘이긴하지만 프론트 사이트 슬라이딩과 백 사이트 슬라이딩을 활용한 생존기 무시못합니다. 인프라스캔[잉여느낌]ㅈㅅ 스텔스 필드 활용도에 따라 엄청 무무 좋은 스킬일수도 있지만[범위내 아군 무적] 쓰기가 매우매우매우 까다롭다는점에서 최악이지요 하지만 잘활용한다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마그네틱 필드 음 쇼크웨이브트랩에 스웹을 엊혀놓은듯한 느낌인데.. 별로네요.. 뉴트럴배리어.. 수정안해줘서 잉여됬습니다. 자폭..완소 끝... 죄송합니다.. 상인 관리자인데 요즘 뜸했네요... 데헷...거듭 죄송합니다..
EXP
89,103
(42%)
/ 92,001
mm
|
포링과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