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큰 맘을 먹고...무려 4시간여를 사냥했어요. 프미+골피!!
쭈~욱 한건 아니고...1시간30분 버프탐을 가지고 , 3탐 가량을 사냥!!!
빨대렌져인 투킬이기에...어차피 파티도 없었고...파티 신경쓰는 편도 아니고 ㅎ
오전 9시경, 12시 경, 3시 경으로 해서 3탐..1업 좀 더하고 왔어요.

몇 번 올라가본 결과, 책이 항상 괴롭혔고, 미믹이 괴롭히다 보니..
철저하게 책은 버리고, 사냥을 했네요.
원킬은 엠부족이 좀 있다보니, 거궁 투킬로 바깠어요.
단점은 미믹도 트루를 켜야 박힌다는...ㅜㅜ
아주 오래간만에 무사고로 하루를 보냈네요 ^^

우선 대클 사냥은 엠 신경쓴다고, 가뜩이나 발컨인 저에게 신경쓸거리를 만들어 줬는데..
거궁은 늘 넉넉하니 괜찬았다는...
대클은 고성과 판타, 삼보스용으로....

다음에 다시 레인져를 키운다면, 스초 생각하고 인트 덱을 넉넉히 찍고 편히 키워야 겠다는..
덱80과 86...꼴랑 6차이에 데미지 증가가 눈에 보이는데...
100을 찍으면 다시 원킬세팅으로 도전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