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분들처럼 전사자에서 사냥을 한다기보다는 살아남으면서 도둑의 혼이나 5개 모아 전사자 모자나

만들러 가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처음 예상보다는 그럭저럭 플레이 할 만 했어요.

길크, 로가, 쉐체까지는 어떻게 잡아볼 만 했어요. 챔피언, 비숍도 생각보다는 쉬웠구요.

제네릭은 애데만 빼면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문제는 워록이었습니다.

카트린느 이 ㄱ......

얘 하나를 어떻게 해보려다가 방스만 9개를 날렸습니다-_-

다른 캐릭터들은 일단 때리면 대미지라도 들어가는데 얘는 세월을 깔지를 않나 워터볼도 유피텔도

대미지가 진짜 어처구니 없이 들어옵니다. 

제일 피곤한 건 얘가 전사자 만드는 입구에서 버티고 있다는 거에요-_-

도둑의 혼 하나만 더 얻으면 만들 수 있는데 오늘은 아무래도 날이 아닌 거 같습니다.

전사자 솔플하는 분들은 진짜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