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몬볼을 소환한 상태에서 서몬볼과 동일한 속성의 마법을 쓰면 소환한 볼의 레벨과 숫자에 따라서 데미지 보너스를 받게 하면 어떨까요? 이러면 서몬볼을 찍는 의미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EX) 서몬 워터볼 5개를 소환했으면 수속성 마법에 보너스 데미지 5중첩... 서몬 파이어 볼 2개에 서몬 스톤 3개라면 화속성 마법에 보너스 2중첩... 지속성 마법에 보너스 3중첩...

 

밸런스에 태클 걸리면 보너스 데미지를 적당히 조절하거나 일정회수 이상 마법 쓰면 볼이 지속시간보다 빨리 해제되거나 뭐 적당히 패널티를 주면 되고요.

 

그래봤자 지속 시간이 워낙 짧아서 큰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어차피 스킬트리의 압박이 엄청나서 모든 서몬볼의 마스터는 어려우니 속성특화로 갈리겠죠.

 

사실 볼 하나 당 스킬트리가 5개나 되는 게 문제의 발단이라고 생각하지만... 중력사는 스킬트리를 수정할 의사가 없다고 못 박았으니 차선책으로 이런 식이라도 바뀌면 좋겠군요.

 

정 무리라면 테트라 전용으로 쓰이는 현 추세에 맞게 테트라만이라도 증뎀을=ㅅ=;; 5레벨 서몬 파이어 볼 = 다 모으면 드래곤볼처럼 화속성 테트라의 데미지가 2배 우왕(...)

 

p.s 서몬볼이 왜 5레벨 마스터인지 모르겠지만 스킬트리를 못 바꾸겠다면 적어도 1이상 찍는 의미를 줬으면 합니다. 기존의 잉여 스킬도 고치고 죽어가는 워록에게 소생술도 해주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