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는 되고 싶고
소링 기르기는 싫어서 인덱 찍었다가
쁘띠존 입성하고 눈물을 흘리며
도망만 다니다(3분만에 고구마 400개 처묵처묵)
렙업 코스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었요.
그래서 식양도 가보고
유노도 가보며 낙퀘를 할려 했지만
투클 마져도 귀찮아서
옛 기억을 반추하며 (인트 슈노 기를때를)
기억을 더듬따가 그랜드 패코가 생각남
혹시나 하고 쌍야나 고손을 만들어서
알데 → 북 → 북(여기도 있지만 슬리퍼 짜증) → 서
그랜드 패코존을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이놈이 캐스팅 인식이었단 기억인대
지금 가보니 인식을 안하더군요.
그리고 인트 70인가에 쌍야나에 콜볼트 5렙으로
원킬이 나더군요.
필드에 사람 보기도 힘들고 가끔 보이는
챔피언급 페코랑 섞어가며 잡아보니
사냥하다 졸아버릴 정도의 맵 난이도에
심심하면 나오는 윈드버듀&마스테라
그리고 75렙몹이라 그런지 84렙에 약 900마리정도
잡고 85가 되는 정도의 경험치더군요
잡히는 속도가 무지막지 하다보니
나름 쁘띠각팟 부럽지 않았습니다.
각 렙업마다 엠탐도 없을정도 였으니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대 결론은
인덱 찍고 쁘띠 각팟이 힘든분들 한번가보세요
쌍야나악세라 마그에서도 쓸수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