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을 키우고 있지만 우럭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는 인벤에 듣보잡이 날도옹이라고 합니다..

 

어제 인벤에서 리딩이란걸 배우고 써보니..와 정말 신세계네요..캐스팅 없이 바로 크림즌을 뙇..

 

덕분에 낙퀘 돌면서 1인분 격수 역활은 충분히 했네요.ㅋㅋ

 

그리고 21을 찍은 기념으로 21낙퀘중에 무명쪽만 한번 가봤는데..

 

밴쉬는 진짜 좀 짜증나고..속성이..아우..

 

슬러터 누더기는 소익 원킬이라 정말 할만하네요.ㅋ

 

단지 소익 범위가 너무 적어서 많이 몰아잡아봐야 3마리정도고..

 

몹도 생각보다 많이 분산되있고..

 

역시 브룬만큼은 안되네요..브레스의 범위가 진짜 어마어마 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됬네요.ㅋㅋ

 

오늘이면 경험치 이벤트도 끝나고..평일에 야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길던갈 시간은 절대 부족한데..

 

무명말곤 딱히 갈만한곳 없을까영?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