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보조숍으로 돌아가서 오전부터 길던1층 파티를 만들려다가.. 사람이읎어서

 

오후 1시쯔음? 격수5분모시고 간신히 만들었는데 한 30분..? 지나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우수수수..

 

오후3시쯤 되니까 대기자명단이 두자리수로.. 헐헐..ㅋ

 

골피에 부가넣고 달렸네요 ㅎㅋ.. 교범살돈이 읎어서리.. 교범을 못먹은게 한이네요 ㅠ..

 

오후 5시까지 달리고 지쳐서 대타분께 넘기고 종료..

 

저녁먹고 11낙퀘 한바퀴 하고나니까 119 되었습니다! 오예..

 

아도라는 드디어 10개..!! 만세..

 

 

밴시녀석이 원킬나기 시작했네요 ㅎㅎ 이제 무명1층에서 놀듯..? 맞나..?

 

원래는 2층에서 놀았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뭔가 이상..- -..;;

 

무튼 쉬는날 겁나 달렸네요 이제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