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4시? 쯤에 낮잠이나 자야지~ 하고 잤는데 눈뜨니 오후 11시더군요 ㅂㄷㅂㄷ..

그래서 새벽에 잠도안오구 해서 좀 놀다가 라그를 해서 파워 레벨업을 했습니다.

무카밭에서 레벨링 하다가 창고에 박혀있던 잡카드 8장을 팔고 + 20만제니 해서 파소메를 산 뒤에

오크밭에서 데몬베인 마스터까지 올린다음 오크던전1층에서 전승1차 잡마까지 하고난 뒤에

60~66렙은 피라미드 지하1층에서 레벨링 했습니다.

슬리퍼가 81레벨인 관계로 -15하면 66렙이기에 바로 슬리퍼에 입성하려고 합니다 (파소메의 힘!)

시간과 정신의 수련이 다시 찾아왔군요. 지금부터 마그마링 입성까지 슬리퍼에서 놀 계획입니다.

그나저나 전승하면 업적달성보상으로 주는 행알에서 교범이 나왔었는데 교범을 먹으면서 레벨링을 하니까 굉장히 빠르더군요.

경험치 획득량 증가 아이템이 레벨링에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라그유저분들 화이팅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