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잼값 적자날꺼 감수 하면서 빠른렙업을 위해..

 

 아도 3개찍을 레벨 까지 노그에서 열라게 힐러하다가 스킬트리를 아도로 변경했다

 

 심판템에 9심판, 8벌룬 끼고 그레이트 풀링에 인트 120 찍으니 거의 85% 는 레이드릭이 원킬이 나왔다

 

 근데 이놈의 카드는 정말 왜이리 않나오는지 레이드릭c1개,칼리츠c1개 먹고 110까지 1시간 반에서 2시간에 1업꼴로

 

 이틀도 안되서 103에서 110찍었다.

 

 블잼값은 대략 500만 정도 적자가 난것 갔다.

 

 110찍고 바로 무명으로 달려갔다

 

 경치는 약 레이드릭에 비해 1000정도 더 줬지만 무명2층에 몹이 굉장히 많아 업은 더빨라졌다.

 

 1시간 20분 정도에 빠듯하게 1업 하는 정도였다

 

 물론 이떄도 약속에 성서 끼고 있었지만 오딘의 힘 안써도 원킬은 가뿐하게 떳다.

 

 템에 제련도와 인첸 덕분이었다.

 

 그렇게 115까지 진짜 순식간에 달리고 나서 드디어 벤시 원킬을 노렸다

 

 마공이 굉장히 높아 쉽지 않은 일이 었다.

 

더욱이 렙이 낮아 렌타는 물론이고 뎀지도 gg였다.

 

 헬 아포칼립스c 2천에 두장사서 9심판에 박고

 

 무공 훈장 하나 더 장착하고 오딘의 힘에 행떡에 글로리아에 문어 직화구이 먹어고

 

 벤시에게 들이 대었다. 레벨이 너무 낮아서 그런지 한 거의 40% 원킬이 되었다.

 

 그래서 스탯 재분해서 럭에 좀 투자하고 덱스와 바탈을 좀 줄였다

 

 그래도 거의 마찬가지이긴 했는데 조금 나아지기는 했다.

 

 123쯤 되니 거의 80% 원킬이 되었다.

 

 블잼값 장비값 엄청 투자했지만 거의 일주일도 안되서 23업 이라는 광렙을 했고

 

 밴시가 거의 원킬 되고 나서는 풍선껌씹고 오를, 울스캅을 밥먹듯이 먹는다.

 

 블잼값은 고사하고 하루에 1억 넘게 벌고 있으니 광렙 아도는 성격급한 사람의 정답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