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데 심심하고 할 것도 없...
지는 않는데 하기 싫어서......
제가 썼던 글 쭉 둘러봤어요..
보다가 문득 제가 죽자에 언제부터 목매달기 시작했는지 궁금해져서 대충 찾아봤더니,
얼추 1 년 정도 된 것 같네요...
라그인생이 슬슬 2 년이 되어가니, 반은 매달고 있었던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