숍 : 개다래 사서 바꾸고 치빛 뽑고 남은 것 +  모라 일일퀘로 모은 것 = 140개 정도
수라 : 목욕탕퀘 완료 후 받은 39개

숍은 치빛을 뽑고 인첸도 다행히 잘 되어서 뭐 딱히 쓸 곳이 없어 묵혀두고 있네요
수라의 경우에는 인벤 글 찾아봐도 흰날셋? 뽑아서 판다 정도의 정보만 있고..

숍의 경우 치빛을 다시 뽑는다는 분들도 계시고 자애2지팡이 만들때 쓰라는 분들고 계시는데
두 경우말고 다른 유용한 사용처 없을까요? 
수라도 흰날셋 뽑아서 파는게 제일 나은가요? 

다른 분들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아.. 맞다 찰스턴부품으로는 뭐 바꾸면 좋을까요? 이것도 이제 100개정도 모아졌는데
뭐가 뭔지 뭐가 좋은지 몰라서 이상한 거로 바꿔질까봐ㅋㅋ
다른 주화들과 함께 인벤토리에 예쁘게.. 진열해놓고 있네요
그냥 좋은 추억으로 예쁘게 간직하면 되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