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마쯔에 갔습니다. 처음에 시노비를 잡으러 갔습니다. 아직 스킬들에 익숙하지 않아 여러모로 시도해봤습니다. 시로마 잡을 때 유용하게 썼던 아이스월은 이번엔 별로 도움이 안됐습니다. 시로마는 후공이고 던전이 좁은 길이라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화이어필라를 미리 설치해 시도해보았는데 텐구한테 그럭저럭 쓸만 했는데 시노비가 암속성이라 효과가 별로였습니다. 민첩성 감소도 실험해봤는데 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쓸만하다 느낀 것은 화이어월이었습니다. 레벨3만 찍어서 기대가 덜 했는데 한마리정도는 묶는 정도는 괜찮았습니다. 고캐감소가 되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의외로 평타로 가끔 터지는 사이킥 웨이브가 쓸만했습니다. 공속이 느린 것에 불구하고 사이킥이 잘 터지는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속을 갖추며 광역기대신 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은 구식초총병을 잡을러 갔습니다. 시노비 잡으면서 이미 그럭저럭 잡았지만 시노비가 더 적은 곳으로 갔습니다. 흐뉴마가 있어서 쉽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미야비를 잡으러 갔습니다. 시노비가 잡기 힘들어서 또 고생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잡았습니다. 화이어월한번에 화이어볼트레벨6을 두번 쓰니깐 잡을 수 있어습니다. 





 오늘 아마쯔에 가면서 내 캐릭터가 약하다는 것을 새삼스래 느꼈습니다. 앞으로 스킬들이 익숙해지면 할 만 해질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오늘도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게임을 재밌게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