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70언저리에서 여러 노프모 케릭들 가지고 있습니다.
낙원단 장비만 써도 170까지는 어찌어찌 모든 케릭들이 육성 가능하더군요!
제니는 2억 제니 선에서 될지 모르겠네요 ㅜ

프모 기간을 놓쳐버렸고 다음 프모 예년대로 보면 두어달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은데 그 전에 할만한 찍먹 직업들이 뭐가 있을까요?

1. 먼저 레인저는 2020년 1차 프모때 케릭터 들고 있습니다. 의상, 부스터쉐도우, 무기는 계속 활용할 수 있고 일루시온 장비같은 건 없습니다.

2. 로얄가드 170돼서 포트리지랑 트라이얼 다이아뎀 살 돈 정도는 마련할 수 있는데 장단점이 좀 확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명중, 스후딜 맞출 필요 없고 데미지 나름 잘나오고 이속빠르고 피통도 크다는 장점은 알겠으나 그 데미지가 어디까지가 한계인지를 몰라서 걱정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냥방식이 레인저랑 비슷한데 언리밋 같은 게 없다는 게 조금 걸립니다.

3. 수라 거의 낙단장비만으로 사냥 중이고 조금 추가하면 무난하게 사냥 계속할 수 있을 거 같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몰아서 쳐야한다는 단점이 좀 부각되는 거 같습니다.

4. 길크는 193짜리 있는데 크임은 도저히 재미가 없어서 롤링이 더 좋은데 롤링은 딜 올리려면 여러 장비를 추가해야한다는 점이 좀 부담이었고 올려봤자가 아닐까 생각해서 193에서 멈춰있습니다.

5. 성제는 170에서 멈춰있습니다. 프모장비만으론 라비 사냥이 아파서 안되더군요! 고캐 어찌 잡아서 홍삭만태 돌려도 낙단무기로는 원샷도 안날 거 같고해서 멈춰있습니다. 천제만 된다면 수월할 거 같은데 쉽지 않네요 ㅜ

제니는 저중 한 케릭들 30스킬셋, 직업스톤 정도는 구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해봐도 결국 레인저가 제일 좋나 싶기도 하고 스후딜 맞추기 좀 빡빡한 거 같아서 로가가 짱인가 싶기도 하다가 언리밋도 없이 그냥 거기서 끝날 로가인가 싶기도 해서 고민만 맴도는데 어떤쪽으로 가는 게 찍먹이 좋을까요? 

게임은 닥사 위주의 사냥만 주로 하고 가끔 낙퀘 도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