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전 마법사 캐릭이 안맞는 구나 라는 걸 뼈져리게 느끼겠더군요.

1분 짜리 버프를 20초 정도 마다 눌러서 마나 낭비를 하거나...

다른 스킬을 눌러서 죽을 위험에 놓이거나. 고작 몇대 맞았다고 죽을둥 살둥 하는 캐릭을 보며...

하....한숨만 나오더군요.

느긋한 게임이 좋은데 말이죠...고로...

전 피통 많고 느긋하게 할만한 캐릭을, 그런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일차로 드래곤나이트 가 손이 편해보이던대. 그거 말고 다른 직업도 있을까요 ?
(대부분의 직업을 해봤지만 다 100 대 초반 까지 해본게 다입니다. 장사가 더 재미있어서 ㅠㅠ)

1. 컨트롤 없이 편하게 사냥하는 캐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롤링 이 편하긴 한데...두마리나 있으니 이건 패스 입니다.(고작 168렙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