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은 악세를 보통 상처받은 마음을 쌍으로 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악령의 실장갑을 끼게되면 HP와 MP를 동시에 획득하게 되는데 왜 상마를 쌍으로 끼는건지 궁금합니다.

오토스펠 때문에 기술이 끊기게 되기 때문인가요?

상냥함과 상처를 함께 끼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인가요?

죽은 건게를 살려주세요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