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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20:38
조회: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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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키우는데 지침.
[상처받은마음]가지고 겁나 비싸게 파는거 보고 지침. 심지어 겁나 망한옵션가지고 1500만에 파는데, 사재긴지 가격단합인지 그냥 기가 막히고 괘심함. 그 1500 에파는것중에서도 DEX 조낸 잘박힌거면 모를까 인첸옵션 평타보단 쪼~~~금 나은 수준인 DEX+3 박힌걸 가지고 가격을 겁나 뻥튀기시킴. 결국 어떻게했냐구? 더 비싼 쌍버코나 삼.
일주일간 돈이 수중에 없어서 낙퀘하는 시간빼곤 그냥 돈노가다만 해서, 어찌저찌 쌍버코 맞추긴 했는데, 사실 이악세는 껴도 라운드트립 데미지 별로 안오름. 뭐 그래도~ 딴캐릭 낄수 있고, 맘만먹으면 평타공속으로 변환가능하구 쓸만할 때가 오긴 하니까 당장 쓸일없어도 후횐안함.
그런데 돈을 벌어도 상처 제대로 파는꼴을 못보고 이런 노가다를 왜하나 싶을 때가 많음. 버코맞추고나니 잠잘때 장사으로 컴퓨터 켜둬서 소음 및 전기가 아깝기도 하고...
이게 다 무명섬 솔플이 안되기때문임. 무명섬은 음식이고 버프고 덱작이고 나발이고, 단순히 미니메이 4강에 특화작하면 라운드트립 투킬이 손쉽게 되긴함. 진짜 되파는거 포기하면서 맞춰야하나 싶음. 노작이고 덱작이고 제대로된 상처를 구하는게 불가능하니 카드발라야지 답있나? 기본요건인 투킬은 꼬우면 카드발라야지. 문제가 안되는데 엠통이 넓어야 좀더 원활한 게임이 된다는거.
근데 망할 저 사재기때문에 사냥다운 사냥도 일주일째 못하고 있고, 이게 즐겨야할 게임에 아이템하나 못맞춰 노가다질/눈팅질/장사질중인데, 내가 뭘하는 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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