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복귀한 지 얼마 안되었고,

아직 저렙이라서 제일 노가다로 많이 하는 물갈퀴와 갈기털 드롭률이 궁금해서

미국에서 게임하는 지인에게 물어봐서 알게 된 정보입니다.

(외국서버와 우리나라서버에 드롭률 세팅을 그라비티에서 다르게 했다면 잘못된 정보일 수 있습니다)

 

물갈퀴를 드롭하는 몹인 로다프로그와 타라프로그

갈기털을 드롭하는 몹인 세비지의 드롭률입니다.

(그 외에 물갈퀴와 갈기털을 드롭하는 몹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세비지> : 렙, 골피 등 부가드롭률 적용하지 않은 기본드롭률

갈기털(45%), 포도(1.5%), 에르늄원석(0.35%), 가축의 피(0.01%), 로얄제리(0.01%), 도끼눈(0.01%)

 

<로다프로그> : 기본드롭률

물갈퀴(45%), 개구리알(2.5%), 초록허브(1.5%), 에머랄드(0.04%)

 

<타라프로그> : 기본드롭률

개구리알(27.5%), 물갈퀴(10%), 셀(3%), 엠베르타콘(0.23%), 사드오닉스(0.03%), 하얀허브(0.15%)

 

로그의 스내쳐나 스틸일 경우 각 드롭률의 전체 합을 100%로 했을 때의 각 드롭률 가중치로 계산된다고 합니다.

 

로다프로그의 예를 들면 모든 드롭률의 합이 49.04%입니다. 이걸 100%으로 환산해서 드롭률 가중치로 환원하면,

49.04 : 45 = 100 : x 이렇게 계산되어서 91.76%가 됩니다.

(대략 수동스틸이나 스내쳐의 경우 100번 시도애서 성공하면 91-92번은 물갈퀴가 나온다는 의미겠지요)

 

혹시나 저처럼 궁금해 하시는 분에게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