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기가 필명스킬이거나 마뎀이거나 크리가 적용 안되는 직업에겐 너무 가혹한 시스템인데

현재 공식이 필요명중 수치가 500이라고 가정할때 캐릭터의 명중률이 450이면 50%의 명중률이 나오는것으로 아는데

이를 좀 완화해여 기존 필요명중보다 명중수치가 100이하로 낮을때는 명중률이 0%인 부분을

무조건 명중인 대신 대미지가 50%로 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이후에 명중수치가 올라가게 되면 비례하여 데미지가 원래대로 회복되는 시스템이면 좋을거같은데..

대미지 50%가 너무 후한수치라면 25%정도만이라도 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미지 회복에 유도공격 옵션도 적용이 되면 행복 라그 가능할 것 같은데 힘들겠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