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레벨 확장으로 인한 "특성 스테이터스" 업데이트 및 지속적으로 개선된 
 유저 편의성으로 인해서 매크로도 상당히 굴리기 쉬워졌습니다.

 그렇다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다 태울 순 없죠?
 아마 그라비티에서도 영구정지로 인해서 유저 측에서 발생하는 법적문제때문에
 영구정지라는 것들이 상당히 껄끄러울거라 생각합니다.

 영구정지라는 것 외에 유저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신고든 모니터링이든 매크로라 의심되면 그 케릭의터의 접속 로그 등을 확인해서 패턴분석 후
 반복적인 패턴을 보일 경우 "비정상적인 플레이 및 접속으로 인한 일시 영구정지" 후 본인인증
 을 하면 풀어주는 방식으로 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회사 측에서도 유저측으로부터 오는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있을 것이고, 어느정도 매크로의 개체수
 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