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르쨔응이 국왕네 가문에 저주내린 거 아니었나??

첫째가 대대로 저주에 죽는 왕가의 저주를 물려받았는데 이번엔 특이하게 둘째/셋째 왕자도 죽었고
둘째/셋째는 라헬쪽에서 암살한 걸로 모험가가 밝힘 

헌데 모험가는 라헬에서 교황네랑 친목 다지고 다님 

심지어 왕자들 암살뿐 아니라 트리스탄 뭐시기는 아예 라헬 교국에서 납치해서 무명섬 최하층에서 몬스터로 발견된 걸 모험가가 직접 조졌는데 차기 국왕이 된 니힐이랑 또 친목 다지고 있고
아니 국왕이 납치당해서 죽었는데 얘넨 왜 왜 가만히 있어;; 모험가가 물어다준 증거면 연회열지 말고 결코다시전쟁해야지

당연히 요르문간드가 악당이거나, 왕가랑 엄청난 악연이 있겠구나 했더니만 요르문간드의 수호자들이랑 왕가의 여자들이 사이좋게 얼음땅에서 파티맺고 있고 냐르쟝을 삥땅친 라스간드나 쥐어패자 하고있는

내가 스토리맥락을 다 파악 못한 건가
이거 말고도 리히타르젠이랑 레켄베르 쪽도 이상하고 

스토리 손 놓은 건 아는데 이번 설화의땅 에피는 또 뭔가 한창 진행하는가 싶더니만 또 미답 상태....
냐르님은 귀엽지만 왕가의 저주 언제 완결낼거야 이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