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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13:50
조회: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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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웃긴이유누군가 불만을 표출함
그와중에 누군가는 과하게 불만을 누군가 표출함 그런류의 글이 올라오니 누군가 그건 아닌것 같다고 태클검 그와중에 누군가는 과하게 태클검 서로 싸움 중립의 느낌인 사람들이 과하게 표출하는사람과 과하게 태클거는사람에게 그건 아니라고 함(불만이나 태클 자체는 이해한다고 적음) 그 글은 그냥 불만표출하고 그냥 태클걸던 사람들이 읽고 혹시 본인들인가 싶어서 댓글로 또 싸우거나 글 또 팜(왜 서로 자기글을 이해 못해주냐고 함)(정작 글 작성자는 이런류는 이해한다고 했었음) 정작 과한애들은 저글을 읽어도 딱히 반성도 안함 또 글쓰거나 함 결국 점점 가다보면 약간불만/완전불만/약간태클/과한태클 4종류가 혼합이 되서 그냥 너는 내 불만 이해 0.000001도 못하는 새뀌 vs 너는 의지도 없는 하려는 마인드 0.0000001도 없는 새뀌(근데 또 팀전은 아님) 물론 이리 되니까 당연하게 싸움 그리고 개판됨 사진 본인 아닙니당 라그나로크 20.9.13일 근 15~16년만에 복귀(라기보다는 거의 시작) 1클라 250 카디날 '나는 너의 꽃이야' 만렙 경치 줄은기념 만렙 달성 첫캐릭을 드디어 만렙 231 앜메 '나는 너의 빛이야' 1+1프모 받은거 육성 완료 210 쉐도우크로스 '나는 너의 밤이야' 뉴비분들 알려드리기전 직접 경험중 노프모캐릭 230 트루바두르 '나는 너의 멜로디야' 양 계정에 연주계 준비완료 56 알케미스트 '나는 너의 돈이야' 1계정 상인캐릭 250 영도사 '나는 너의 영혼이야' 21일전에 열쇠 캐려고 만렙! 2클라 228 트루베르 '나는 너의 별이야' 뉴비를 위한 쀼 갖춤 일퀘로만 육성 202 드나 '나는 너의 달이야' X 235 카디날 '나는 너의 꿈이야' 꽃이랑 다른 계정에 숍 육성 202 미케닉 '나는 너의 바람이야' 2계정 상인캐릭 156 레인져 '나는 너의 활이야' 렌져가 좋다길래 해볼까 하다가 샤프 누르기 힘들어서 관둠 250 엘마 '나는 너의 관리자야' 첫 만렙 21년 3월 31일 3차 프모에 맞춘 초보방 설립 (주소 적으면 신고 당해서 못적음 오픈톡 라그나로크 검색) 로스트아크 21년 7월 6일~7일 시작 카단서버 나는너의꽃 - 바드 힐러좋아해서 골랐는데 힐 스킬 1개일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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