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박한 장비라 할지라도
 프 로게이머도 못할 컨에 12컴이면
 라 그에서 못할게 없다.
 노 력하면 된다는 걸 보여주셨습니다.

 지 치지 않고 어비스까지 진출하시다니
 망 겜의 끝은 어디인가 벌써 두근거립니다.
 생 각 없는 PD가 과연 어디까지 방치할까나~

 이런 노력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시공 5만제니까지 가고 부담없이 귀속장비 만들어라는
 그라비티의 큰그림인가?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이렇게까지 방치할까?
 지금 PD는 무슨 생각인까?
 당첨되신분임다음달에 초청한다니깐 물어봐주세요.
 저는 아쉽게도 어린이날 사내 행사날이랑 겹쳐
 가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