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c셋 입고 혹한 처음 들어가봤던 그때가 생각나버림;;
지냉이님 올려주신 몹 정보보고 진짜 골고루도 넣어둔거에
이가 갈렸고 포탈 근처에서 젠 되는 놈들만 꾸역꾸역 잡았는데
아쳐 띠발넘 죽손에 넉백에 내캐릭 가지고 구슬치기 하고
정말 눈물나게 하더군요 대놓고 루나포마 버프 풀석트로
받고 오세요란 느낌? 요르 1층이 어느정도 적응되니 또
환장병 걸릴만한 던전을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