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저런 탬 팔고


수중에 이 정도 제니 남아있구


창고에 보유중인건

230 레벨때까지 쓸 라이징 서클릿

10 글레시아 완드 + 9 글레시아 스태프
입에 문 디스크 + 코르 코어 부스터 ( 엥컨토 카드 )
C 글레시아 로브 ( 마이어 뢰겐부르코 카드 )
C 글레시아 머플러 ( 프리드리히 하이네 카드 )
무등급 글레시아 슈즈 ( 아이스 윈드 )
글레시아 악세사리 2개
글로벌 캐스팅 인챈  아크메이지 쉐도우 4종
SPL 3 + 인트 5   마스터 웨폰 + 쉴드
C 이스가르드 매지션 크라운 ( 카드 x )
★ 강화 수치는 당연히 모두 10 이구예 ★


의상  상단 + 중단 + 하단  마법데미지 + 걸칠것 스페셜 매직 어택 
( 230레벨 까지 부족한 데미지 조금이라도 보충 )

230 달성하면
의상 상단 + 중단 + 하단 변동 캐스팅 

= 신발에 그레이브 베릿트가 아닌 아이스 윈드 카드 쓰면 변동 캐스팅 101 딱 맞춰지네요




여기서  나중에  라스간드 , 유령선의 선장 , 잠식당한 탄 , 달팽이 , 융케아

미래를 내다보고   장비를 더욱 강하게 한다고 했을때


저의 눈에 띄능건   11강 글레시아 스태프인대요...

9강 vs 11강

차이가 체감이 아주 큰가요??


특성 마법공격력   MATK  5  올라가던댕


먼가.........  글로벌 캐스팅 + 변동 캐스팅 + 마법 데미지만 신경쓰다보니
고정 캐스팅은 빵꾸가 나 있는 느낌이긴한대

음................지금 제 상황에서 이게 최선인거 같아서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