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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3:19
조회: 840
추천: 8
점검인줄 모르고 로그인 했다가 쓰는 일기1. 현실 친구 2명이 거의 접어버려 그런지 남은 메가 프모케릭 육성후 대축 바꿔먹기 위주로 살고 있었습니다. 2. 저렙 육성을 위해 홀로 8090 을 파리 쏘튀로 돌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게 스쳐 지나갔습니다. "엥? 여명의 마제스틱 고우트? ", " 어체가 홀리스코글을 평타로 잡는다고?" "설마 잘못 봤겠지 설마 뉴비겠어? 하면서 도파민이 터져" 결국 초보를 찾아냈습니다. 3. 평타+스킬 사냥 중이었습니다. ㅎㅎ 4. 바로 거파 뜯고 납치했습니다. " 현기증난단말이에요 빨리, /탈퇴 눌러보세요." 5. 다음 사냥터인 용막으로 오세요 하니까, "공룡이요?" 휘겔은 지금 나비날개가 없어서 시간이 좀 걸려요" (아마 그 피라마켓에서 파는 나비일 듯) 6. 과학자: 아 맙소사 거기 가만히 있어봐요. (주섬주섬, 슥, 월드이용권 및 네비게이션 사용법 알려드림) ![]() 7. 일단 8090 다 돌아드렸습니다. (가다가 초보들 몇 더 납치) ![]() 8. 친구 추가 한 후 기념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글 쓴다고 허락 맡음) ![]() 1부터 200레벨까지 대충 3개월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점심 먹으러 갑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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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복귀했습니다. 버킷리스트
25. 5. 5. 유령선의 선장 카드 득 25. 8. 7. +14 A 투구 제작 26. 3. 7. 유령선의 선장 카드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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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