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길이 
흐르는데로 가다가

어쩌다 처음 미궁 안개 숲 미궁
들어갔을땐 아크비숍 혼자갔었는데

미로 찾기 같은 느낌으로 돌다가





보라색 용 만나서
죽어버린 기억이 있어서

'엄청 좁은 땅에서 만났는데
무지성 아도라 갈겼다가 
바로 죽어버려가지고 이름을 제대로 못봤네요'


다음을 기약하고
레벨업을 좀 한 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 전에 보라용에 대해
어쩌다 대화를 좀 나눴던 분들이 있어서
여쭤봤는데

보라용??? 뭐지요??

라는 답변을......... 
흠... 너무 올드 컨텐츠라
기억이 안나시려나??..

스킵하신건지 
싶기도하고 ㅋㅋㅋ



무튼


수 많은 워프를 지나지나

이번엔 보라용이 좀 넓은 땅에서 만나서

심호흡하고 
먼저 쉐체로 트라이 했는데

이거 뭐 용이
페이탈 4~5방에 죽네요?ㅋㅋㅋㅋ

조금 허무했...


그렇게 마지막
워프를 지나 안개숲을 정복!!


로키랑 대화나누니



모라마을로 바로 갈 수 있는 악세도 주네요 

굿굿...


뭐 나름 월드이용권 같은 편의템 써서 이동해도 되지만
이런 소소한 이동장비 수집하는 방향으로 

라그 즐기고 있습니다 ㅋㅋ


안개숲 참고 링크 : 







기타 퀘 : 


먼지 덩어리 
128개 수집 퀘스트는
(3클라라 384개..)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이건 패스해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