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도 나이지만
대장암 3기로 죽기 일보직전에서 겨우 살아난 유저입니도,
저의 몸과 정신이 정상이 아닙니도
그래서 인지 몰라도 저는 라그나로크 이야기를 게시글을 올리고있을 뿐인디.........
몇몇분들이 자기 멏대로 어그로라고 단정지을 뿐 입니도,,
저한태 막막 해도 좋고 ㅋㅋ
욕을 해도 좋고 ㅋㅋ
한디........딱...딱.... 요 2가지만 피해 주이소...
폐사 한다 or 어그로 끌고 자빠졌다
요 2가지 만큼은 진짜루 마음속에 상처 입습니도
제가 라그나로크 제일 초기에..... 2차도 없던 시절
1차만 있구 아마 나이트메이가 잡몹중 최고 였을겁니다.
보스로는 미스트레스 엄청나게 사람들 몰렸었구
이떄 바이탈 99 찍으며 피라미드에서 미이라한태 1씩 달면서 111 미사일 놀이도 했었고
접었다가
2차가 나오고 나서 하다가 또 접고..........
전승 2차가 나오고나서 무라마사 9강 운 좋게 띄우고
무라마사 크리티컬 백운기사라고. 그거 해보고
송곳든 로그로 슬리퍼 뚜까패면서 제니 노가다도 하고
그러다가 또 접고 ㅋㅋㅋㅋㅋㅋ 3차가 나오고나서 하다가 또 접고....
요번에 복귀해서 하능디 원채 시간도 오래걸리고 저의 마법사
키우면서 온갖 정이 다 들어가서 친동생, 처럼 느끼면서 키우고 있능대
너 곧 어차피 폐사인대??? 이런 늬앙스로 댓글 달려부리믕.............
저 상처 마니 받습니도 ㅜㅜ
렙업이 느린것도 손에 마비가 있어서
커미트 날리다가 근처에서 몹이 3마리 정도만 붙어서 파리의 날개 누른다른게 다른거 누르게 되고
그러면서 죽고 사냥하다가 죽고 사냥하다가 죽고
그래서 이렇게 레벨업이 느린걸기도 합니도. 그렇기에 더 애착이 가서
포기할까 포기할까 하면서도 미련 + 정 떄문에 쉽게 포기못하고 하다가 좌절하고 자꾸 그러능거지예
ㅎ ㅓㅎ 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