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지났군요!

기다리던 프로모션이 2주간의 신청으로 바로 할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ㅠㅠ

이벤트 이용해서 자본금 모아 시작하려고 이벤트에 집중해서 나름 꽤 제니는 모았고 

키우던 워록은 취향이 아닌듯 싶어 180렙도 달성 못하고 마음이 시키는 도동넘으로 변경 길크 140렙정도 

육성하고 있네요 그나마 이벤트 한번 싹 돌고 낙원단 업하려고 용의 둥지 이동눌렀다가 접속 불안정으로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ㅠㅠ

그래서 한달간의 이벤트 집중한 느낌을 이야기 해보자면 참...

내년에도 라그를 계속 하고있을지는 모르지만 야시장 이벤트는 거의 안하거나 서너개의 케릭터만 돌려서 

살살 즐겨볼듯 합니다 (질려요 ㅠㅠ)

상어가족 이벤트와 병행하면서 가장 짜증났던건 술래잡기와 야시장 승부사 인거 같네요 

이거 두 개 만든 xx는 진짜 만나면 몇 대 패고 싶을정도로 뭐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제부터 시작한 추석이벤트.... 그라비티는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니면 밴댕이 소갈딱지같은 

인간들만 뽑는건지 아휴 참... 소나무 그거 좀 많이 나오게 하지 감질나게 보여서 미치겠어요!!!!

왜 욕 먹을 짓만 골라서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뭐 하여간 앞으로 2주 동안 또 열심히 이벤트에 집중해서 제니나 모아야 겠군요 프로모션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한 달간의 느낌 한 번 적어봅니다 모두들 득템하세요!!

(용의 둥지 좀 빨리 고쳐줘!!! 접속이 안되니까 할게 없잖아!!!!!)